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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기사
모금 회계 및 투자자 자금 추적

SaaS 스타트업을 위한 ASC 606: 5단계 모델, 이연 수익, 그리고 감사를 망치는 실수들

ASC 606은 SaaS 기업이 현금을 수취할 때가 아니라 서비스가 제공될 때 수익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가이드는 5단계 모델, 감사인이 면밀히 검토하는 이연 수익 일정, 그리고 자금 조달 실사 과정에서 재작성을 유발하는 6가지 반복적인 실수를 살펴봅니다.

2026년 스타트업을 위한 임원 배상 책임 보험 (D&O): 보장 한도, 보험료 벤치마크 및 투자자 요구 시점

2026년 스타트업의 D&O 보험은 일반적으로 100만~300만 달러 보장 기준 연간 3,500~10,000달러가 소요됩니다. 시리즈 A 텀시트에서는 보통 딜 종료 후 60~90일 이내에 300만~500만 달러 규모의 가입을 요구합니다. 임직원 100인 미만 기업에서 가장 흔한 청구 사례는 증권 관련 혐의가 아닌 고용 관련 분쟁에서 발생합니다.

재정 후원(Fiscal Sponsorship) 설명: 독자적인 501(c)(3) 설립 없이 세금 공제 가능한 자선 프로젝트 운영하기

재정 후원(Fiscal Sponsorship)에 관한 실무 가이드 — 모델 A(수수료 9–15%)와 모델 C(수수료 4–10%)의 차이점, 기부금의 법적 흐름, 계약서 필수 포함 사항, 그리고 프로젝트가 언제 독자적인 501(c)(3)로 독립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409A 밸류에이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액과 세이프 하버에 대한 창업자 가이드

409A 밸류에이션은 모든 옵션 부여 시 행사가액을 설정하는 IRS 공인 가치평가입니다. 이 평가가 없으면 창업자는 20%의 연방 소비세 벌금, 프리미엄 이자,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5% 부가세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며, 이 모든 부담은 직원에게 전가됩니다.

SAFE vs 전환사채(Convertible Note): 창업자를 위한 초기 단계 자금 조달 가이드

SAFE는 만기나 이자가 없는 미래 지분 부여 계약인 반면, 전환사채(Convertible Note)는 4-8%의 이자와 18-24개월의 만기가 있는 대출로 정식 투자 라운드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또한 Y Combinator의 2018년 포스트 머니 SAFE는 각 투자자의 지분율을 '투자액 ÷ 밸류에이션 캡'으로 고정하며, 이로 인한 희석은 기존 SAFE 보유자가 아닌 창업자에게 돌아갑니다.

스타트업 캡 테이블 관리: 시드부터 엑시트까지의 실전 가이드

법인 설립부터 엑시트까지 스타트업 캡 테이블을 관리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SAFE, 유상증자(priced rounds), 옵션 풀 규모 산정, 409A 가치평가, 베스팅 구조, 지분 희석 계산, 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지분 관련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실사 대비 습관 등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