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코헨: Techstars 설립자가 '기브 퍼스트(Giving First)'로 800억 달러 규모의 스타트업 제국을 건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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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가가 타인을 돕는 것이 개인적인 이익보다 더 중요하다고 결정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데이비드 코헨에게 이 철학은 800억 달러 규모의 제국을 건설하고 스타트업의 런칭 방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6년 Techstars를 설립한 이후, 코헨은 89개국 4,9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여 16개의 유니콘 기업을 배출했으며, 스타트업들이 통산 3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하도록 도왔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가 되기까지의 여정은 뼈아픈 실패와 그에 따른 값진 교훈에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