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한눈에 보기
- 기간
- FY2026Q2
- 매출
- US$221.9억 (22,187 MUSD)
- 순이익
- US$93.1억 (9,310 MUSD)
- 순마진
- 42.0%
Broadcom 공개 원장에서실시간 원장 보기발행사 공시 (FY2026Q2)
2026년 6월 3일, 브로드컴은 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 221억 9천만 달러를 보고하며 회사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AI 매출은 108억 달러(전년 대비 +143%)**에 달해 맞춤형 AI 가속기 부문에서 처음으로 반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다. 3분기 AI 가이던스가 160억 달러인 만큼, 이제 질문은 브로드컴이 AI 칩 회사인지 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지다.
핵심 수치
브로드컴의 회계연도는 10월에 끝난다. 2026 회계연도 2분기는 2026년 2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다. 아래 모든 수치는 출처에 인용된 Form 10-Q에서 가져왔으며, AI 매출 수치는 실적 발표에서 가져왔다.
| 지표 | 2026 회계연도 2분기 | 2025 회계연도 2분기 | 전년 대비 변화 |
|---|---|---|---|
| 매출 | $22187M | $15004M | +47.9% |
| 영업이익 | $10788M | $5829M | +85.1% |
| 순이익 | $9310M | $4965M | +87.5% |
47.9%의 매출 성장이 핵심이지만, 원장은 그 성장에 어떤 비용이 들었는지 보여준다. 아래 손익계산서 블록을 보라. 모든 달러가 검증(reconcile)되도록 강제되므로, 일회성 항목에서 나온 실적 서프라이즈는 영업 레버리지에서 나온 것과 다르게 보인다. 이번 분기는 브로드컴에게 후자다. 영업이익은 매출이 48% 늘어난 가운데 85% 성장했고, 법인세 충당금이 1억 2천만 달러에서 8억 2천만 달러로 늘었음에도 순이익은 87.5% 증가했다.
매출 심층 분석
부문별 세부 내역은 원장에 반영되는 동일한 공시에서 가져왔다. 이번 분기의 논점은 총액이 아니라 구성(mix)에 있다.
| 부문 | 2026 회계연도 2분기 | 비중 |
|---|---|---|
| 반도체 솔루션 | $15009M | 68% |
| 인프라 소프트웨어 | $7178M | 32% |
소프트웨어가 기반을 떠받치고, 반도체가 성장을 이끈다. 반도체 솔루션 매출은 1년 전 84억 8백만 달러에서 79% 증가했고,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65억 9천6백만 달러에서 9% 증가했다. 그 결과 매출 내 반도체 비중은 1년 만에 56%에서 68%로 이동했다. 108억 달러의 AI는 이제 전체 매출의 49%이며 반도체 매출의 절반을 훨씬 넘는다.
마진 이야기
| 기간 | 매출 | 순이익률 |
|---|---|---|
| 2021 회계연도 | $27450M | 24.5% |
| 2023 회계연도 | $35819M | 39.3% |
| 2025 회계연도 | $63887M | 36.2% |
| 2026 회계연도 2분기 | $22187M | 42.0% |
마진은 매출의 질을 검증하는 잣대다. 매출이 두 자릿수로 성장하는 동안 확대되는 마진은 영업 레버리지이고, 매출이 성장하는 동안 압축되는 마진은 구성이나 가격 문제다. 이번 분기 브로드컴의 순이익률은 2025 회계연도 36.2%에서 42.0%로 올랐으며, 매출총이익률은 1년 전 68% 대비 69%를 유지했다. 108억 달러의 AI 램프업은 거의 움직이지 않은 비용 기반 위에서 이뤄졌다. 취득 무형자산 상각비는 1년 전 19억 8천9백만 달러 대비 19억 6천7백만 달러였고, 연구개발비는 매출이 48% 성장하는 동안 11% 증가했다.
가장 큰 질문 하나: 맞춤형 AI 가속기가 반도체 사업 절반을 넘다
이번 분기의 결정적 질문은 실적 서프라이즈를 만든 성장 동력이 반복될 수 있는지다. 브로드컴에게 그 동력은 맞춤형 AI 가속기가 반도체 사업 절반을 넘어선 것이다 — 기록적인 222억 달러 분기 안에서 108억 달러 AI 매출(+143%), 3분기 AI 가이던스 160억 달러. 원장은 반복 가능성 테스트를 명확히 한다. 증분 매출이 기반 매출과 같은 비율로 매출총이익에 떨어지는가, 아니면 더 낮은 수취율, 더 높은 리베이트, 혹은 손익계산서가 숨길 수 없는 일회성 항목으로 사들여지는가?
부문 실적이 첫 답을 준다:
| 부문 | 2분기 매출 전년 대비 | 영업이익 전년 대비 |
|---|---|---|
| 반도체 솔루션 | +79% | +93% |
| 인프라 소프트웨어 | +9% | +13% |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은 실질적 우위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다. 줄어드는 마진으로 매출을 늘리는 부문은 성장을 임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분기 브로드컴의 두 부문 모두 그 경계의 올바른 쪽에 있었다.
221억 9천만 달러 회사를 플레인 텍스트로 추적하기
복식부기는 모든 달러가 검증되도록 강제하며, 그래서 Beancount 원장이 곧 감사다. 아래 손익계산서 거래는 요약이 아니라 실제 공시다 — 음의 수익, 양의 비용, 그리고 이들이 합쳐서 0이 됨을 증명하는 검증까지.
; Revenue: 22,187 | CostOfRevenue (cash): 5,301 | Amortization: 1,967 (COGS 1,461 + opex 506)
; R&D: 2,995 | SG&A: 1,055 | OtherNet: 739 | Tax: 820 | Net income: 9,310
; Check: -22187 + 5301 + 1967 + 2995 + 1055 + 739 + 820 + 9310 = 0 ✓
2026-05-03 * "Broadcom Inc." "FY2026Q2 Income Statement"
Income:Revenue -22187 MUSD
Expenses:CostOfRevenue 5301 MUSD
Expenses:ResearchAndDevelopment 2995 MUSD
Expenses:SellingGeneralAdministrative 1055 MUSD
Expenses:AmortizationOfAcquiredIntangibles 1967 MUSD
Expenses:OtherNet 739 MUSD
Expenses:IncomeTax 820 MUSD
Equity:Adjustments 9310 MUSD ; net income offset이 블록은 예시가 아니라 bean-check로 검증되어 open_ledger/broadcom에 푸시된 실제 기간이다. Expenses:OtherNet은 구조조정 비용 8천1백만 달러에 이자 비용 7억 7천6백만 달러를 더하고 기타 수익 1억 1천8백만 달러를 뺀 값이다. 대차대조표는 반대편에서 같은 이야기를 한다. 각 기말에 자산 = 부채 + 자본이며, 잔여분은 Other에 명시적으로 기록되어 아무것도 끼워 맞추기(plug) 속에 숨지 않는다.
이번 분기에서 가장 중요한 대차대조표 수치는 자산 대비 영업권과 무형자산의 비중이다. 2026년 5월 3일 기준 총자산 1791억 5천8백만 달러 중 1261억 3천4백만 달러, 즉 70%였다. VMware를 인수한 인수 지향적 플랫폼에게 이 비율은 AI 램프업이 유기적 성장인 와중에도 대차대조표의 얼마나 많은 부분이 여전히 그 인수인지를 보여준다.
다년간의 궤적
| 기간 | 매출 | 순이익 | 순이익률 |
|---|---|---|---|
| 2021 회계연도 | $27450M | $6736M | 24.5% |
| 2023 회계연도 | $35819M | $14082M | 39.3% |
| 2025 회계연도 | $63887M | $23126M | 36.2% |
| 2026 회계연도 2분기 | $22187M | $9310M | 42.0% |
복리 성장 이야기는 2분기 수치 하나가 아니라 2021 회계연도에서 2025 회계연도로 이어지는 기울기다. 브로드컴은 275억 달러에서 639억 달러로(4년 만에 +133%) 성장했고, VMware와 AI 구성 덕분에 순이익률은 25%에서 36%로 계단식으로 변했으며 최근 분기에는 42%에 도달했다. 각 기울기가 바로 차트를 믿지 않고도 원장을 통해 검증할 수 있는 논점이다.
평결: 강세 vs 약세
강세 논거
- 맞춤형 AI 가속기 램프업이 지속된다 — 3분기 AI 가이던스 160억 달러는 108억 달러가 선행 수요(pull-forward)가 아니었음을 증명한다.
- 소프트웨어(VMware) 유지율이 견고해 고마진 반복 매출로의 구성 이동이 계속된다.
- AI 규모의 효과로 인한 매출총이익률 확대가 상각비에도 불구하고 순이익률로 이어진다.
- 원장의 이력은 브로드컴이 이전 플랫폼 통합을 희석 없이 해냈음을 보여준다.
약세 논거
- 두 하이퍼스케일러에 집중된 AI 매출이 램프업을 변동성 크게 만든다 — 한 곳의 지연만으로 분기가 무너진다.
- VMware 이탈이 가속화되어 방금 확대된 소프트웨어 마진을 압축한다.
- 다음 분기에 상각비와 통합 비용이 AI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한다.
- 밸류에이션이 이미 2년치 AI 성장을 반영해 가이던스 실수에 대한 여지가 없다.
우리의 견해: 2분기 보고서는 AI 규모에 관한 강세 논거를 뒷받침하지만 집중도 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한다. 이제 원장이 존재하므로 그 질문은 서사가 아니라 숫자로 답할 수 있다 — 다음 분기 공시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성을 확인하거나 무너뜨릴 것이며, 거래가 어느 쪽인지 보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