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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tion D Rule 506(b) vs Rule 506(c): 2026년 창업자가 비공개 라운드와 공개 피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법

Regulation D의 Rule 506(b)와 Rule 506(c)는 모두 한도 없는 사모 발행을 허용하지만, 마케팅 및 인증 방식에서 크게 차이가 납니다. 506(b)는 일반 권유를 금지하고 합리적 판단 기준에 따라 최대 35명의 숙련된 비적격 투자자를 허용하는 반면, 506(c)는 공개 권유를 허용하지만 모든 구매자가 적격 투자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합리적인 조치를 요구합니다. 2025년 3월 SEC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에 따르면 발행인은 개인 20만 달러 이상 또는 법인 100만 달러 이상의 최소 수표 확인을 주요 인증 단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 변경 후 Section 382 NOL 제한: 벤처 지원 스타트업이 지분 투자 라운드를 통해 순영업손실 이월액을 보존하는 방법

섹션 382는 3년 합산 기간 동안 5% 주주들의 합계 지분이 50% 포인트 이상 증가할 때 발동되며, 스타트업의 소유권 변경 전 순영업손실 공제액을 변경 전 공정 시장 가치에 장기 면세 이자율(2026년 2월 기준 약 3.56%)을 곱한 금액으로 제한합니다.

SaaS 스타트업을 위한 ASC 606: 5단계 모델, 이연 수익, 그리고 감사를 망치는 실수들

ASC 606은 SaaS 기업이 현금을 수취할 때가 아니라 서비스가 제공될 때 수익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가이드는 5단계 모델, 감사인이 면밀히 검토하는 이연 수익 일정, 그리고 자금 조달 실사 과정에서 재작성을 유발하는 6가지 반복적인 실수를 살펴봅니다.

2026년 스타트업을 위한 임원 배상 책임 보험 (D&O): 보장 한도, 보험료 벤치마크 및 투자자 요구 시점

2026년 스타트업의 D&O 보험은 일반적으로 100만~300만 달러 보장 기준 연간 3,500~10,000달러가 소요됩니다. 시리즈 A 텀시트에서는 보통 딜 종료 후 60~90일 이내에 300만~500만 달러 규모의 가입을 요구합니다. 임직원 100인 미만 기업에서 가장 흔한 청구 사례는 증권 관련 혐의가 아닌 고용 관련 분쟁에서 발생합니다.

SAFE vs 전환사채(Convertible Note): 창업자를 위한 초기 단계 자금 조달 가이드

SAFE는 만기나 이자가 없는 미래 지분 부여 계약인 반면, 전환사채(Convertible Note)는 4-8%의 이자와 18-24개월의 만기가 있는 대출로 정식 투자 라운드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또한 Y Combinator의 2018년 포스트 머니 SAFE는 각 투자자의 지분율을 '투자액 ÷ 밸류에이션 캡'으로 고정하며, 이로 인한 희석은 기존 SAFE 보유자가 아닌 창업자에게 돌아갑니다.